『윤수언』
가족을 위해서라면 나름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 주말과 방학이면 자주 가족여행과 나들이를 즐긴다. 반 강제적일때도...
고등학교(
평택 동일공고) 교사
청소년적십자(RCY)활동에 열성적이다.

『이지영』
매사에 계획성 있고 마무리가 철저한 우리집의 살림꾼. 가족건강을 위해 늘 먹거리를 연구하나 가족들은 썩 반기지 않음.
아이들에게는 무척 엄격한 우리집 군기반장.


 

 

 

『윤성일』
올해 중학교에 입학하여 느닷없이 고시준비생이 되어 버린 불쌍한 아들. 한동안 태권도와 비트박스에 심취하였으나 지금은 여력이 없는 듯... 그래도 제법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음.

『윤정현』
초등학교 2학년. 귀엽기는 하지만 오빠를 무척 괴롭히고 놀리는 욕심쟁이.
피아노를 잘치고 그림에도 소질이 있어 우리가족은 은근히 무언가를 기대하고 있는중..